울산시가 건설공사 현장 21곳을 대상으로 '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조사'를 벌인 결과 불법 하도급과 체불 등이 대부분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율은 13%로 집계됐다며 지역 민간 공사 참여 확대 지원과 공정한 건설 시장 질서 확립으로 참여율을 37%까지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서 발급률은 100%를 기록해 지급 안정성은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임금과 건설기계 대여대금 체불 점검에서는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전자대금지급체계 운영 정착과 건설 현장의 인식 개선에 따른 성과로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 관계자는 "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014073101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